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대로 추운 날씨네요..
처음으로 성경쓰기도 해봤습니다..
히.. 재미나네요...
물론 재미로만 하면 안되겠지만.. 또 재미가 없음...^^
따땃한 어묵국물도 한그릇 잡숫고..
꼬치도 맘껏 빼 드시고 추위 녹이세요...
건데기가 없는 국물이 밍숭맹숭 하지만.. 맛은 그래도 먹어 줄만 하네요....
둘째 아이가.. 엄마 인제 안사묵어도 되겠다.. 하더군요..
최고의 칭찬 맞지요???

김수정
2008. 11. 20. 오후 2:50:25
캇 맛있겠당! 쇠주 생각이 절로 나네.....
오뎅... 좋아하지요. ㅋ~
오뎅... 추운겨울에 이만한 간식은 없지용... 시원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