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땃한 국물과 아랫목이 그리워 지는...

김수정

2008. 11. 20. 오후 2:50:25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대로 추운 날씨네요..
 
처음으로 성경쓰기도 해봤습니다..
히.. 재미나네요...
 
물론 재미로만 하면 안되겠지만.. 또 재미가 없음...^^
 
따땃한 어묵국물도 한그릇 잡숫고..
 
꼬치도 맘껏 빼 드시고 추위 녹이세요...
 
건데기가 없는 국물이 밍숭맹숭 하지만.. 맛은 그래도 먹어 줄만 하네요....
 
둘째 아이가.. 엄마 인제 안사묵어도 되겠다.. 하더군요..
 
최고의 칭찬 맞지요???
 

댓글 3

  • 2008년 11월 20일 오후 7:08

    캇 맛있겠당! 쇠주 생각이 절로 나네.....

  • 2008년 11월 27일 오전 10:56

    오뎅... 좋아하지요. ㅋ~

  • 2008년 12월 30일 오후 9:00

    오뎅... 추운겨울에 이만한 간식은 없지용... 시원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