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화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25. 9. 21. 오후 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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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은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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