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17일 연중 제 24주일

2023. 10. 3. 오후 7:45:17

글자



"누구의 잘못이라고 따지지 말고 그 사람을 도구로 쓰셔서 그대를 성화시켜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하십시오." (구엔 반 투안 추기경)





 <헌화회 꽃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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