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여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정남성

2005. 4. 3. 오후 10:29:59

저는 광주광역시 금호동성당에서 4/3 06;30분 미사후 간단한 연도를 미사후 신자들이 받쳤습니다.

 그리고

오후14시의 아치에스 행사후 전체 레지오 단원이 창으로(노래)신부님과 함께 연도를 바치고요..

생을 마감 하실 때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희들도 본 받아야 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