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전야미사때
본당의 제대와
글구 전야 미사때 열창하는 성가대 모습
구유의 아기예수님과 성모님과 요셉
다~ 울 본당거유
아기 예수님
차 있는 듯하면서도
채워지지 않은 삶,
비운듯 하면서도
비워지지 않는 삶,
이러한 우리의 자리에
당신은
채움으로
비움으로
말씀이 되어
육신이 되어
저희에게 오십니다.
어서 빨리 오소서!
신광호
2004. 12. 25. 오후 3:22:50
24일 저녁 전야미사때
본당의 제대와
글구 전야 미사때 열창하는 성가대 모습
구유의 아기예수님과 성모님과 요셉
다~ 울 본당거유
아기 예수님
차 있는 듯하면서도
채워지지 않은 삶,
비운듯 하면서도
비워지지 않는 삶,
이러한 우리의 자리에
당신은
채움으로
비움으로
말씀이 되어
육신이 되어
저희에게 오십니다.
어서 빨리 오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