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호
2004. 10. 12. 오전 10:27:54
성지 미사참례
단장님 앵경 좀 벗지~~~
광호 성 고마워요 저만 보구계시시나봐 할말있슈 다음에봐유.
그래두 아직도 신부님의 성지 안내의 말씀은 귀 언저리에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