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역시 그곳에는 있었다 정말 정말 귀해서 퍼왔다.
베론 신학당
대한민국 최초의 신학교
대한민국 천주교의 최고의 보물 사진
대한민국 천주교 세번째 사제 정규하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여기서 그 존재를 알리기 위해 찍히다니(노란 동그라미 안에 계신분)
후일 서울 중림동 성당에서 서품을 받으신 방인사제로서 풍수원 성당을 지으신 신부님
가자 그리고 보자
이젠 풍수원 성당의 기념관으로~~~~~~~~~~~~~
정규하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은
1907년 지금의 풍수원 성당을 완공한 2대 주임 정규하(1863∼1943년) 신부는 초기 풍수원성당 역사와 동일시되는 인물이다. 정 신부는 김대건·최양업 신부에 이어 1896년 서울 중림동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은 우리나라 세번째 신부. 사제품을 받은 그 해 풍수원본당에 부임해서 선종할 때까지 무려 47년을 오로지 이곳에서만 사목했던 그는 한국인 신부로서는 처음으로 성당을 지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한 본당에서만 무려 50년 가까이 사목한다는 것은 지금으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지만 본당이나 사제 수 모두 얼마 안되던 교회 초창기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