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 성지는 "은:숨어있는의 뜻, 이:리라는 뜻" 16세 김대건이 프랑스 신부 모방으로 부터 "안드레아"라는 세례명을 받은 곳이며,신학생으로 선발된 곳.
김대건 신부가 귀국 (1845.10.12) 후 1845.11월 부터 1846년 부활대축일까지 프랑스 신부 페레오와 다블뤼와 함께 은이 공소에서 기거.
이형복
2004. 7. 29. 오전 12:20:19
은이 성지는 "은:숨어있는의 뜻, 이:리라는 뜻" 16세 김대건이 프랑스 신부 모방으로 부터 "안드레아"라는 세례명을 받은 곳이며,신학생으로 선발된 곳.
김대건 신부가 귀국 (1845.10.12) 후 1845.11월 부터 1846년 부활대축일까지 프랑스 신부 페레오와 다블뤼와 함께 은이 공소에서 기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