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배마실을 찾아

이형복

2004. 7. 23. 오후 7:41:59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가족과 함께 솔뫼를 떠나 어린 시절의 집터.

1845년 서품 후 어머니 고 우술라를 만난 곳이며 용인 일대에서 사목을 펼치던 곳.

표지과 신부님의 회유문이 새겨진 돌은 집터의 지하에 있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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