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용
2004. 7. 12. 오후 1:29:02
사무엘형제님! 사진올리시는 것 다시 한번 시도를 해보십시오
등록이없어 더듬었습니다. 내가 생각해 봐도 나는 역시 사무엘 멍 입니다
자연산 광어가 아직도 모두의 뱃속에서 팔팔 뛰는것 같군요 화이팅!!!
언제쯤 또 시월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