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터:천주교 신자들이 수감되어 있었던 곳으로 일제때 철거.김대건 신부의 증조부인 김진후(비오)께서 10년간 수감 중 1814년에 옥사한 곳임.
호야나무:학명은 회화나무.충청도 사투리로 호야나무라 함. 동쪽으로 뻗은 가지(그 동안 폭풍으로 부러져나감)확대 사진(표시 부분)에 신자들을 철사로 묶어 고문 및 사살.(현재 천주교의 보호수)
이형복
2004. 7. 9. 오후 9:01:11
감옥터:천주교 신자들이 수감되어 있었던 곳으로 일제때 철거.김대건 신부의 증조부인 김진후(비오)께서 10년간 수감 중 1814년에 옥사한 곳임.
호야나무:학명은 회화나무.충청도 사투리로 호야나무라 함. 동쪽으로 뻗은 가지(그 동안 폭풍으로 부러져나감)확대 사진(표시 부분)에 신자들을 철사로 묶어 고문 및 사살.(현재 천주교의 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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