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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닥 정확한거 같진 않아여.
전에 한번 새벽 3시쯤에 들어왔는데..접속자가 20명이 넘던데여;
그시간에 그렇게 많이 있었다고는..생각하기 어려운듯;;
정말..
접속자가 27명인가요?? ^^
2월 17일 전례봉사자 스케줄 업됐습니다. 그리고 전례부장 또한 업됐습니다...ㅋㅋㅋㅋㅋㅋ
+찬미 예수님
우선 부족한 저를 이쁘게 봐주신 김민정 자매님과 여러 쌍투스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달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삘 받아서 전례스케즐 바로 올립니다~~~~!!!
빠른 리플 항상 감사드리고요 전례팀에 시간 엄수는 칼입니다...
벌써 몇 분이 제 눈에 안에 들어와 계십니다. 이분들 조만간 옐로카드 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한주 보내시고요 항상 주님안에서 생활하는 멋진 쌍투시안이 되세요^^
어허!!
아래 두분!! 이런 부정한 거래를 하시려 하다니요!!
성진군!!
앗, 눈치 챈거야? ㅋㅋㅋ
자네야 말로 은근히 바라고 있었던거 아노ㅑ~
널 뽑아줬으면 날 뽑아준다니..어허..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진이형 너무 웃겨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열아. ㅋㅋㅋ
너 지금 네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거 아니냐? ㅎㅎㅎ
네가 날 첫번째로 뽑아줬으면 아마 널 뽑아줬을텐데. ㅎㅎㅎ
^^
이번주 최고 쌍투스인은 누가 될찌 궁금하네요!!
비는 왜 그친걸까.
오랜만에 비가 좀 왔는데.
얼마 오지도 않고 그쳤네요.
한 3일 연속 비오는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비 좀 더 오지.
한 3일 연속 계속 비오면 홍수 나려나?
환영!
병윤 형제님 빠르시군요.ㅋㅋ 환영합니다.
제목없음
한글이 부족한데 한글학교 언제 시작해요?(`o')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 인사 드렸던 이병윤 브라이언 야고보 입니다
사실 2주전에도 성당은 갔었지만 애프터 에는 안갔기 떄문에 오늘 많은 분들을 처음 뵈었습니다
성당을 안간지 10년쯤 댄거 갔아요 ㅋ
사실 처음이라 좀 어색했는데 여러분들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즐겁게 하루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또 뵐꼐요 ^.^
음..
하루하루 좀 더 의미있게 보내야 겠다는..
기분 찜찜합니다... ㅡ_ㅡ;;
꼭 요럴때만 글쓰는 제가 민망스럽긴 하지만, 기분이 너무 찜찜한 나머지...
제가 점심때면 자주 가는 Tustin Market Place에 있는 Carl's Jr.... 바로 옆에 붙어있는 Home Depot에서 강도 살인 사건이 오늘(2월 9일) 낮 10경에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게 됬습니다. 돈을 강탈하려는 목적으로 계산대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던 범인이 신고를 하려던 스토어 보좌 메니저의 가슴에 한발 이상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는 기사를 읽고 이런 일들이 결코 먼곳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간대가 맞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점심을 사다 먹을 생각을 하고 으례 가는 Carl's Jr.를 갔었더라면 그런 비극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게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더욱 소름이 돋네요. 다행스럽게 도시락을 가져와 회사에서 해결하긴 했지만... 아뭏든 무서운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무서운 세상속에서 살고있는 사람들도 그리 만만하지만은 않다는걸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무서운 세상을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하느님께 기도를 드려야 되는것인가 봅니다.
모두들 열심히 신앙생활 합시다~!! ^^v
^^
참 이상하죠... 집 컴은 익스플로러 7이라고 글을 못쓰게 되어있어 계속해서 안쓰다고 첨으로 글 남겨봐요!!
어제 어제 미사 넘넘 좋았습니다. 정말 미국 전역에서 오신 신부님들 넘넘 좋았습니다. 특히 Alaska Anchorage에서 오신 신부님 넘 신기했어요.. *^^*
어제 현정이랑 슬기랑 저랑 말씀을 나누어 주신 Washington D.C. 에서 오신 신부님 넘넘 좋았습니다!!
정확한 성함을 못 물어봤어요... 나중에 표신부님에게 꼭 물어봐야겠어요.. *^^* 
맛난 Buffet도 있었고.. ^^
어제 더 많은 분들에 참여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
내일 미사때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