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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홋홋
떵빠이브님 링크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윷놀이 사진 많이 있는데 편집좀 하고 곧 올릴께용 흐흐흐흐
ㅎㅎㅎ
슬~쩍 왔다 슬~쩍 갑니다 ㅋㅋㅋ
에파타 포스터 올라왔네요!
크- 윷놀이 단체사진도...
저......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ㅋㅋㅋㅋ
바실 성당 정보
바실 성당에서 볼링, 농구, 그리고 골프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인것 같네요. 저희 아나빔 카페에 오셔서 필요한 정보 확인해 주세요!
ㅎㅎ
3월 10일 전례봉사자 스케줄 업 !!!!
+찬미 예수님
다들 사순 2주 잘 보네고 계신가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 지기 시작 하네요^^ 그리고 보니 이번주후로는 썸머 타임이 시작 되는군요, 또한 쌍투스 계란 공장도 기지개를 피겠죠*^^*
벌써부터 계란 삶는 냄새가 제 막혀버린 후각을 자극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기적은 이뤄지겠죠'? 정말 기다려 지네요~~~
사랑하는 쌍투스 형제, 자매 여러분 정말 좋은 한주 보내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다들 아프지 마시길 바라고요
저번에 십자가의 길 하신다고 공포하신 분들 제가 출석 체크하고 있다는거 깜박하신 모양인데 저 누구누구
왔는지 다 압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카추카~

윷놀이 봉사
윷놀이 봉사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즐거워 하시는 할아버님/할머님들을 보니 마음이 뿌뜻했습니다. 특히 성진형제님의...우리도 늙어서 젊은 애들이 같이 놀아주면 좋지 않겠냐...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
봉사 할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봉사하고 싶어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거나,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봉사할수 있음에 감사함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요셉회 윷놀이
+ 찬미 예수님
어제 요셉회 윷놀이 대회 무사히(?) 마쳤습니다~
쌍투스인들이 대략 15명 정도 참여한 가운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랑 정말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손자, 손녀처럼 이쁘게 대해주시고, 끝나고 상품도 타 가고..
여러모로 즐거운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어제 참여 해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P.S 어제 특히 욕보신 브라이언 형제님과 솔아 자매님..정말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추카합니다
조연진 자매님 생일 추카합니다. 요즘 바쁘셔서 잘 못나오시지만..방명록 통해서라도 추카추카!!
3월 생일 레이스의 스타트를 끊어주시는군요..ㅋㅋ
일정표 보니..이번달 생일 맞으신 분들 정말 많군요. 추카인사 열씸히 하겠습니다. 캬캬~
성전걸립 기금 청야자
[Sanctus 제 2차 성전건립]
싸인업 하시고 깜~박 잊으신 분들이 계신것 같아 명단 공개합니다.
스케줄 변화가 있습니다^^
+찬미 예수님
전례부장입니다.
이번주 전례 스케줄에 변화가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자료실에도 변경된 스케줄 올렸습니다. 꼭 확인 하세요~그럼
기획팀 미팅!!
이번주 금요일 저녁 기획팀 미팅 있습니다!!!
모두 참석해 주세요..
늘 그랬듯이... 못오시는 분 들은 답글이나 답메일 주세용..
날짜: 3월2일 금요일
시간: 7시 반
장소 : 토마스성당 east wing 어딘가..
모두 금욜날 봐요!!
3월 3일 전례봉사자 스케줄 업됐습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모두 사순 1주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 계획 하신것들은 지켜가시고 계신 가요?
아님 이 전과 별다른 점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벌써 사순 1주가 끝나 갑니다. 사순시기 동안이라도 조금 더 주님을 생각하고 저희를 위해 희생 제물이 대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 해 보는건 어떨까요?
무언가 큰 것을 하기 보다는 평소에 할 수있었지만 조금 게을러서 조금 귀찮아서 하지 못했던것들을 실천해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자신이 어려울때 기도 하기보다 이번 만큼은 이 모든것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
를 드려보는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서에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견딜수 있는 만큼의 시련
만을 주신다,' '우리가 현세의 행복이나 기쁨만을 추구한다면 우리는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라는 구절이
생각 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받고도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달라고 어린 아이들 처럼 때를
씁니다. 그리고 때론 나 자신이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많은 것들이 나 자신의 힘으로 이루었다고만
생각합니다.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다시한번 나 자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럼 이번주는 많은 분들이 미사전 십자가의 길에 참석 하기를 바라면서 토요일 까지 하루하루 예수님의 대가
없는 사랑을 기억하길 바라겠습니다.
보드
이번주 일요일에 보드타러 가실분??
83-85 게시판 글에 답글 다세요~
..
아~ 이거 참 오랜만에 카페에 들린듯한 느낌..
성파이브 오빠가 메인에 있군요!!
ㅎㅎㅎ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형제님!!!! ^ㅁ^
시간이 엄청 늦음으로 출첵만 하고 사라지겠습니다...
아흐...성경쓰기 음악 너무 좋아요..
계속 듣게 되는...정말 좋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