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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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철2007. 10. 7. 오후 3:22:50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윤 스테파노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빨리 회복하셔서 다시 환한 얼굴로 저희들과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석호야!! 빨리 낳아서 다시 성당에서 만나자!!
 
다른 분들도 기도 중에 윤스테파노 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조연진2007. 10. 7. 오전 10:38:14

기도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석호 스테파노 형제님이 어제 심한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에서 맹장염 진단을 받으시고
어제 밤에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지금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계시는 중이지만
아직까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윤석호 스테파노 형제님을 위해 많은 기도, 그리고 용기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ㅠ_ㅠ
RiN2007. 10. 3. 오전 7:32:25

일인자 전코디 쵝오!!

오오오오..
 
일일 피정 너무나 기대되요~ 말도 안되게 싼 가격..0-0
전코디님과 모든 미니스터 여러분들..
이런 좋은 기회 마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쎄요~
다들 복받으실꺼에요!! ㅎㅎㅎ
 
전현철2007. 10. 3. 오전 4:51:57

일일피정 마지막 공지

+찬미예수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딸아, 믿음이너를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코 5,30.34)

2007 ~ 2008 Sanctus 일일피정
 
주제: "믿음과 구원"
강사: 성서센터 손플로리아나 수녀님, 김기현 알렉스 본당신부님
날짜: 10/07/07 일요일
시간: 아침 9시부터 ~ 저녁 6시반까지 (아침과 점심을 드립니다.)
장소: East Wing 요셉회방
회비: $5.00
 

주님께 대한 저희의 믿을 더욱 굳건하게 해주고 다시금 새롭게 해줄 이번 피정이 바로 이번주 일요일으로 다가 왔습니다.

 

더욱더 많은 인원의 참여를 위해 당일날까지 접수를 받겠습니다. 혹시 아직까지 Sign up 하셨어도 당일날 오셔서 일일피정해 참석해 주세요. 저희의 믿음과 구원을 다시금 새롭게 해줄 이번 피정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박해열2007. 10. 3. 오전 3:55:44

^^

다시 한번 심종섭 형님과 이각원 누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뒷풀이때도 넘 잼나게 놀았죠? .....................................................푸하하하하

 

박해열2007. 10. 3. 오전 3:52:43

성경공부

+ 찬미 예수님
 
새로운 창세기 성경 공부 그룹이 오는 10/7/07 일요일 오후 3시와 10/9/07 화요일 저녁 8시에 성서 센터에서 그 첫 모임을 가집니다.
아직 성경 공부를 한번도 안하신 분들,  하고 싶었지만 바빠서 못하셨던 분들,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느님께 내 시간을 온전히 봉헌하고 말씀 안에서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입니다.
 
많이 오시고 궁금하신 점이나 질문 사항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박해열 시몬
213-842-5956
 
 
김 시몬2007. 10. 3. 오전 3:04:20

제가 받은...

쌍투스 결혼식 참석자 명단입니다.

김 민정, 김 선영, 김 택수, 김 정민, 김 로이, 고 시형, 김 성민, 김 현수, 김 현지, 김 솔아

박 인희, 박 해열, 박 종성, 박 민애, 박 송지, 박 병훈

임 성오, 윤 성진, 유 미선, 이 성훈

신 두현, 심 종섭, 서 정민, 심 호섭, 심 지섭, 송 슬기

정 아람, 조 병갑, 지 재영, 정 혜린, 전 양주, 전 현철, 정 주영, 조 연진

한 만석, 한 마로, 홍 기한

최 태준

이름이 빠진 분들은 저에게 지금! 이멜해 주세요.

 

서정민2007. 10. 2. 오전 3:22:44

^^

월요일에 한 주 시작이 넘 힘이 드네여!!

아무래도 토요일날 웨딩 후의 뒷풀이가 더더욱...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여...

그래도 간만에 넘 즐거웠고 신난 주말이였답니다.

아직도 뒷풀이에서의 욜스 춤의 모습에 머리 속이 온통 복잡해집니다...ㅋㅋ

우리 함 욜스의 펜클럽을 창단해서 창단식 겹해서 다시한번 봐야 할 듯 해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ㅋㅋ

그럼 쌍투스 가족 여러분,

주님안에서 즐겁고 활기찬 한 주 보내세여!

뚤쓰2007. 9. 29. 오후 2:19:50

ㅋㅋㅋㅋㅋ

아 루디오빠가 올리신 저 기사
저거 기사읽고 황당했는데 완전 웃긴 댓글 ㅋㅋㅋㅋ
좋아요 좋아요 재밋는건 공유하면 더 재밋어요 ㅋㅋㅋㅋ
 
노래방가요!!!
노래방이 너무너무너-무 땡긴다는...ㅠㅠ
 
LUDEY™2007. 9. 28. 오전 4:26:30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같이 봅시다. ㅋㅋㅋ

 

체코 18세 청년, 머리 다친 후 “영어가 술술" 의료진 깜짝

2007년 9월 14일(금) 오후 2:35 [팝뉴스]
모터사이클 경주 중 다른 선수와 부딪혀 머리를 다친 18세 체코 청년이 사고 후 유창한 영어로 의료진과 대화를 나눠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13일 메트로 등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한 모터사이클 경주장에서 일어났다.

체코에서 경주 대회 참가를 위해 스코틀랜드에 온 18세의 마테즈 쿠스는 경주 도중 사고를 당해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사고의 충격으로 헬멧이 크게 부서졌고, 무릎 인대 부위에도 상처를 입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약 45분 동안 의식을 잃었던 쿠스는 깨어난 후 긴급 출동한 의료진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는 ‘유창한 영어’로 자신의 상태를 설명해 의료진 및 대회 관계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사고 전 쿠스가 영어를 거의 못했기 때문.

특히 당시 쿠스의 억양은 ‘영국 정통 뉴스 앵커’와도 같았는데, 설명할 길 없는 그의 완벽한 영어 구사 능력은 이후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다. 또 그는 사고 전후 48시간 동안의 기억을 상실했다.

현재 쿠스는 응급 치료를 마치고 체코로 돌아간 상태다. 그는 영국 언론과 통역을 거쳐 인터뷰를 가졌는데, 사고 순간만을 기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누군가 머리를 세게 때린 것 같은 느낌을 받은 후 정신을 잃었다는 것.

한편, 교육 없이 자신도 모르게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일시적으로 갖게되는 현상을 ‘제노글로시 (Xenoglossy)’라고 부른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이 같은 사례가 몇 번 보고된 적은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전문가들도 알지 못한다고 언론은 전했다. 의학적으로도 극히 희귀한 사례라는 것이 언론의 부연 설명.

(사진 : 머리를 다친 후 유창한 영어를 구사,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든 체코 18세 청년 / 디스이즈런던 보도 화면)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정승우 
추천125
이기사를 보고 엄마가 망치를 들고 왔습니다. (09.14 14:58)
하석 
추천120
머리를 때리자 엄마는 돌이란 사실을 알게됩니다. (09.14 15:11)
심현우
추천119
갑자기 망치가 영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09.14 1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댓글이 더 웃기다는걸 새삼 깨닫게 하는...

신두현2007. 9. 27. 오전 8:36:47

저두여 !!! 이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아 !!! 출석체크 된다... !!!
 
넘 기분 좋은거 있죠. 아마 한참동안 출석체크 못하신 분들은 이 기분 아실거에요.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기술진 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기획 팀장님 께도여 이 부분 신경 마니 쓰셨죠. ㅎㅎㅎ !!! 수고 하셨어여.
 
쌍투스 화이팅 !!!
 
좋은 한주 보네세요.
박송지2007. 9. 26. 오전 4:12:33

이날이 오기를..ㅠㅠ

으헤헤~ 저도 드뎌 출석체크가됩니다..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
바쁜 생활중에 잠시 들렸습니다..캬캬
상투스여러분 곧 봐요~
 
아름다운 추석이예요~♬
LUDEY™2007. 9. 26. 오전 1:39:34

추석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아침 회사 출근길 Exit바로 앞에서 사고가 나는바람에 출근길 만은 귀성길을 방불케해 나름 추석기분을 느낀... (과연 비교가 될랑가는 모르겠지만.. ㅋㅋ) 아뭏든 Freeway를 타자 마자 막히기 시작한 길이 회사앞까정 막히니 새삼 추석은 추석인가보다 했드랬죠... 물론 혼자서.. ㅡ_ㅡ;;
 
즐거운 추석들 보내시고 이따 저녁때 한가위 미사 드리기 잊지 마세요들... ㅎㅎ
 
아.. 그리고 반가운 크루들이 보이는군요... 저는 노래방글 쌩뚱맞게 올려놓고 내심 노심초사 했었는데... (창피해서리.. ㅎㅎ) 뚤기.. 글구 혀누.. 복받을겨~~ ㅡㅠ
뚤쓰2007. 9. 25. 오후 12:19:36

오옷!!

테크니컬 디피컬티-_-;; 로 한동안 상투스 웹싸이트를 못왔었는데
간만에 오니 쫑오빠 베쌍!!! 축하드려요>ㅁ<!!!
배너도 가을로 바뀌었네요
코스모스 오랜만에 봐요- 시골길 생각도 나고..이쁘네요:D
 
그나저나.....택수오빠
저도 노래방 크류에 끼워주시면...orz (요즘 노래방 가고싶은 사람 ㅋㅋ)
효누2007. 9. 25. 오전 9:44:14

앗 한가위다

요즘에 정신없이 지내느라 들리질 못했었는데,,,

오호라... 추석이군요........

뭐... 무슨일이 있어도 추석이라고 일빼줄리는 없을테니... ㅠ.ㅜ

 

상관없이 지나가겠군요... 아무튼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아, 그리고 택수 형님,

 

노래방,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