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전양주2008. 4. 1. 오전 6:44:12

역시..

어제 꽃 동네 봉사 넘넘 잼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역시 노동후의 식사는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잡초 뽑으면서 자매들과의 수다 한판... 이만한 친교도 없는 듯합니다..ㅎㅎ
 
담엔 더 많은 분들과  봉사 후 흘리는 땀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요~!!
뚤쓰2008. 3. 31. 오후 4:21:26

허읍 ㅠㅠ

간다간다 해놓고 너무 졸리는 바람에 늦잠을..
결국 이번에도 꽃동네 봉사 못갔네요 ㅠㅠ
다들 너무 즐겁게 갔다오신듯해 좋아보이네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D~
최유니스2008. 3. 31. 오후 3:36:25

와우

와우. 핑크공주님.
업뎃 빠르심
 
귀경잘하고 가오.
김민정2008. 3. 31. 오후 1:00:39

린우드 꽃동네 봉사

오늘은 너무 햇볕이 뜨겁지도 않아서 날씨도 딱 좋고,
 일도 너무 많이 힘들지 않았었고(),
 
 좋은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일도 잼있었구요,
 
 밥도 맛났어요..!!!!
 
 오늘 못오신 분들 담엔 꼭 같이 갑시다!!!
 
 
김민정첼리나2008. 3. 31. 오후 12:54:48

태헌 형제님.

 카톨릭 웹싸이트(catholic.or.kr)에 등록하신거 말고, 카페에서 등록하셨나요???
 
 태헌 형제님 이름으로 승인 요청도 없고, 가입회원에도 없는데요.
 웹싸이트랑 별도로 카페 가입을 하셔야해요~~ 
김태헌2008. 3. 31. 오후 12:41:13

안녕하세요 김태헌 입니다.

다른곳에 들어 가볼려구 해두 권한이 없다고 못들어 가네요...
 
이것즘 풀어 주시면 안되나요.....ㅡ.ㅡ
 
부탁 드리겠습니다....^^
쌍투스 일동2008. 3. 31. 오전 5:44:43

저희 지금 꽃동네에요

안녕하세요
저희 지금 꽃동네 왔어요 :)
아침부터 열심히 밭일하고 새참먹고 맛난 강된장 비빔밥에 부침게를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우리 이제 집에 갈라고요 하하하
그람 저희 봉사는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주영왈: "주영이가 제일 열심히 했다고 전해주세요~"
 
주영이 진짜 열심히 했어요 :)
 
 
김민정 첼리나2008. 3. 25. 오전 1:27:35

끈끈하고 질긴 형제애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는 스팩타클한 감동,

 "이지은 모니".. 가 공지하신 린우드 꽃동네 봉사~!
 
 ㅋㅋㅋ
 저는 저 대목이 가장 확 와닿습니다.
 
 "끈끈하고 질긴 형제애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는 스팩타클한 감동"
 
 눈물 콧물 플러스 요즘 날씨를 보아선 땀도 비오듯 흘릴듯합니다. ㅋㅋ 다이어트에 효과만점.
 
 마음 가뿐, 몸 튼튼 -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네요
 
 봉사 후에 느낄 수 있는 기쁨을 함께 하고싶어요~~~~~!!!!
 
 p.s 린우드에 가시면 못생겨도 사랑스러운 마스코트 꽃돌이 퍼그도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이지은모니카2008. 3. 24. 오후 10:25:58

린우드 꽃동네 봉사

안녕하세요,
쌍투스 가족 모두들 기쁨의 부활을 맞아 뜻깊은 시간들을 보내시고 계신지요.
주일에 여러분들의 얼굴들을 보니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듬뿍 받아 뽀송뽀송 빛이 나덥니다 ㅎㅎ :)
요렇게 받은 무한 사랑과 은총을 주님께서 돌보고 사랑하라는 이웃과 함께 나누면 더욱 좋겠지요? 
 
그리하여 쌍투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린우드 꽃동네 봉사!
돌아오는 일요일 3월 30일, 반년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보람찬 꽃동네 봉사가 있습니다.
힘든 봉사 만큼 가시적으로 나오는 기쁨과 보람의 결과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추억이랍니다.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계시는 수녀님들이
맛난 꽃동네표 점심을 차려놓고 기다리고 계시니 많은 분들의 봉사를 부탁드립니다 :)
 
아직 꽃동네 봉사가 모지? 하시는 분들은 궁금하시면 오시면 됩니다.
끈끈하고 질긴 형제애와 눈물 콧물 다 쏟아내는 스팩타클한 감동,
꿀맛같은 점심과 새참의 수다, 수확의 기쁨 모두를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
 
일시: 3월 30일 일요일 9:30 am ~ 2:00 pm 예정
장소: 린우드 꽃동네, 3542 Norton Ave. Lynwood, CA 90262
준비물: 개인적으로 삽이나 호미 등을 가정에 구비하고 계신 분들은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오전 9시까지 성당 주차장에서 모여 함께 떠날 예정입니다.
따로 오시는 분들은 9시 30분까지 꽃동네로 와 주세요.
 

전코디2008. 3. 22. 오전 2:33:20

헉.......벌써 마지막 작업이에요...ㅜㅜ

+찬미 예수님
 
주님의 부활이 이제 눈앞에 다가 왔듯이
 
저희의 부활계란 작업도 막바지에 다가 왔습니다~~^^
 
오늘이 부활계란 작업에 마직막이네요~!!!
 
지금까지 매일 나오셔서 수고 해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부활계란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도 못해보신분들 이제까지 안나오셨다가 나오시기
 
창피하시다고요 괜찮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작업 날이니까 나오셔서 많이 도와주세요^^
 
날짜: 3월 21일 금요일
시간: 1:00 pm ~ 12:00 Am
장소: East wing 요셉회 방
RiN2008. 3. 21. 오전 5:24:11

나도나도

나두 나두 찬양씨디 사고 싶어용~

어디서 살수 있나효~?

...2008. 3. 20. 오후 6:03:21

...

그렇네요...
 
아무래도 돈주고 파는 일인데
조금 신중한게 좋겠죠..
 
모든 식구들이 찬양에 익숙한건 아니니까요....
2008. 3. 20. 오후 1:03:16

네 박해열 형제님 말대로
 
가격은 둘째치고 노래제목을 전혀못듣고 듣고싶은노래있어도 트랙번호를 모르니까 참힘듦니다.
 
솔찍히 5불 6불 1불차이 보다 CD 문제가 시급하다고 봅니다.
박해열2008. 3. 19. 오후 3:48:05

...

순서지를 제대로 해서 다시 주면 안되나요?
노래 제목이 몬지 모르겠네요....심지어 노래 한개는 비구요....
찬양 많이 모르시는 분도 구입 하실텐데 정확한 노래와 제목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박송지2008. 3. 19. 오전 8:23:47

찬양CD판매

찬양CD를 판매합니다.
6불이였는데 저의 실수로 노래 순서지가 잘못 되어서 5불에 해드리겠습니다..ㅋㅋ^^
너무 좋은 노래가 많습니다^^
다들 하나씩 구입하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