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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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코디2008. 6. 8. 오전 2:38:23

쌍투씨안님덜 보세요~

안녕하세요~
 
전현철 세례자요한입니다.
 
몇가지 중요한 공지 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알려드리니 꼭 봐주세요^^
 
2007 ~ 2008 Sanctus Banquet 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 33분이 sign up 하셨구요
 
참가비는 $20.00 입니다.
 
오늘 미팅 오실때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dress code는 formal 이구요
 
하지만 나비 넥타이 까지는 아니니까 넘 걱정하지 마세요^^
 
(단, 청바지는 안돼요!!!!)
 
마지막으로 Fiat 에서 6월26일 부터 29일까지 피정에 참여할 쌍투스 식구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가비는 $500불이지만 전액 지원해 드리오니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김민정 첼리나(서기님)한테 말씀해 주세요!!! 자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82 연락해 주세요
 
tel) 213-247-4341
 
 
이주용2008. 6. 7. 오후 5:23:29

후덜덜

사진을 보니, 1박 2일 정말 추웠겠어요.
구름위에서 산신령처럼 지내셨다는 소문이 ㅋㅋ
따뜻한날에 한번 더 가면 좋겠다
추상협2008. 6. 6. 오후 2:30:46

+_+?

얼래? 일정에 내 생일은 왜 안뜨지?! -_ -;
 
모두들하이ㅋ
전현철2008. 5. 30. 오전 5:35:31

쌍투스 여러분

+찬미 예수님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오래간만에 이렇게 이멜을 드립니다.
 
저번주에 공지 해 드렸듯이 이번주 일요일에 저희 성토마스 성전 기공식 미사 및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5월 31일 토요일 11시부터 set up 을 해야하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미리 말씀드려서 저희 점심을 준비해 놓으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러니 많은 분들이 시간을 내셔서 저희 성전 공사의 첫 걸음에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 8시 부터 풍선 데코를 도와주실분을 구합니다.
 
저희들의 피와땀으로 봉헌 되는 성전을 위해 여러분의 땀한방울 봉사 해 주심은 어떤지요?
eunice2008. 5. 29. 오전 10:35:29

성오에게

성오야. 니가 들려줫던 몽노래. 직도록 사랑혀.
이노래에서 자꾸 니목소리가 들려.
너두 그렇게 느꼇냠
최유니스2008. 5. 29. 오전 10:27:19

1박2일

겨울판찍엇으니 여름판 찍어야지?
홍기한2008. 5. 29. 오전 6:31:53

슬쩍 후회란걸 해봅니다~~~~ ^^

 
 
 
모두덜 입은 안 돌아가셨는지 궁금하군요....
 
꼬챙이랑 물티슈덜은 유용하게쓰셨는지?....ㅋㅋㅋ
 
 
올만에 만나는 친구X  땀시 구름속에서 놀아보지도 못하고 쏘시지 두개랑 삼겹살 몇 조각 주서먹고 (아! 컵라면도 먹었군요....)  부랴부랴 하산했드랬지요...
운전만 열라하는라 피곤해서 올만에 얻어마시는 파란X도 지대로 몬마시고.... ㅜㅜ
 
이래저래 후회가 남는 memorial 휴일이었네요....담 기회엔 증말 같이해요~~~~ 이왕이면 물나오고 따사한곳으로...
 
그럼 모두덜 에너지 잘 충전하시공.... 토욜날보아요~~~~ ^^
 
 
김민정첼리나2008. 5. 28. 오후 2:56:13

사진 업로드시.

 
 제가 자료실에 올려둔 photoworks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한방에 리싸이징이 가능하므로..
 
 올리는 사람도 간편하고 보는 사람도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좋고~
 
 그리고 작은 용량의 사진은 후에 여러모로 활용(?)하기가 힘드오니. ㅋㅋ 큰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긴축을 750 ~800정도로해서 변화해서 올리시면 적당합니다~
 
 기대하고있겠습니다. 찍사분들. - 은미/혁진/성오/효정/택수 오라버니~
 
 
 
ㅋㅋㅋ2008. 5. 28. 오후 2:05:13

아랫글 넘 재미난걸요..

하하하...지은이가 쓴건가요??
ㅋㅋㅋㅋ
너무 재미난걸요...
정말 1박 2일뿐인데...여러일들이 일어났었네요..
흐흐..난 추워서 더 정신바짝 드는것이...더 좋았다는...ㅋㅋ
 
역시 난 적응력 뛰어난 야생인?인가??ㅋㅋ
김민정첼리나.2008. 5. 28. 오후 1:52:38

글쓰신분.

지은 모니카..!
또 써줘. 잼나다..하하하하...
 
지은이가 스크립트 쓰고 성오가 비디오 영상 붙이고 해서 한편의 영화/드라마가 나오겠는데..
쌍투스판 LOST!!!
 
기대됩니다~
로이 미카엘2008. 5. 28. 오전 9:44:39

^^

아래 글 쓰신분
"후기"편도 써주세요.
넘 잼있어요!!!
 
성진이 .. 마지막까지 우릴 버린 야~생의 냉혈아
무슨소리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나중에 사진 보시면 아실꺼에요.
 
윤성진을 보면 이제 생각나는건 .. "아이 오우 유~~ (I owe you~)"
 
하하하
서효정2008. 5. 28. 오전 9:16:10

겨울캠프

다들 멀쩡하게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
 
전 너무 간만의 영하의 추위에 정신을 놓고 온지라
살짝의 몸살기에 겨우 일을하고 있다는. -0-
 
커서는 첨 가봤던 캠프라서 나름 의미가 많았어요
추웠던것 빼고는 너무 재밌었고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
다들 더 많이 친해졌음 좋겠어요 ^^
 
제 디카로 몇장 찍지는 않았지만 싸이에 살짝 업댓했어여
와서 일촌하시고 마구 퍼가세요 ^0^
단체사진 지대로 잘나왔어여.. 구름인지 안개인지에 둘러쌓인 santus
 
cyworld.com/vegasgirl
 
이번기회에 일촌도 늘고 ^0^
그럼 다들 토요일날 봐요~~
무한캠퍼!2008. 5. 28. 오전 8:12:40

후기(생략)

성진, 성민, 성오    삼성브라더스의 대박! 쌍박! 만취 댄스 동영상 냉큼 공개바랍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세분의 제기발랄함! 휴.....

이번 야생 캠프의 육체적 지주역할을 하리라 믿었던 전직 미군출신 윤성진 브라더는 실은 알고보면 에어컨 나오는 대형 군텐트에서 럭셔리하게 군생활을 하여 장작 한번 안떼어 본 허당이었으며, 곰을 만났을 경우를 대비하여 호신용으로 가져온 삐리리무기는 알고보니 잘못 맞으면 더욱 곰을 포악하게 만든다는 깜놀람 공기총이었음!! (그의 따당!실력은 검증도 되지 않음!) 그는 마지막까지 우릴 버린 야~생의 냉혈아!!

혁진, 마로   노숙브라더스!   즐거워도 기뻐도 -_- 추워도 -_- 놀려도 -_- 칭찬해줘도 -_- 얼굴에 일말의 변화도 없는 한마로와 정혁진 브라더스의 지치지 않은 체력! 밤새 불을 떼고 놀다 새벽에 또 일어나 다시 야구공 놀이!! 역시 젊음은 웅담 5개로도 바꿀 수 없는 보약!!

이번 캠프의 숨은 공신 은미 씨쓰타는 알고보니 야생체질!! 극한의 환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도리어 꼬질꼬질한 야생을 200% 즐김!! 침낭속에 들어가더니 덥다하며 10초안에 꿈나라!!  물티슈로 세수하고 양치는 생략하는 눈물의 야생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세안과 양치를 말끔히 완료! 여느 호텔방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적응력을 보여줌! 그녀는 타잔의 연인 제인은미!!

 

퐝돵무괴~한 사건사고가 많았으나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생략!

아무튼 기억에 남을 즐거운 캠프였습니다. 정말 곰이라도 나타날것 같던 안개속의 미스테리 야생, 구름 위에서 보는 반짝 거리던 LA도시, 쏟아질것 같던 별들, 막간의 댄스쇼(ㅋㅋ), 캠프화이어를 하며 둘러앉아 나누던 이야기들.. 다들 검댕이를 뭍히고 웃다가 울다가.. 누구 말대로 한번 이렇게 캠프를 다녀오면 둘중 하나라며 정말~ 친해지거나, 내려올때 따로오거나 했는데, 우린 예상대로 정말 허물없이 서로 부둥켜 안으며 친해진것 같네요 ^^ 이제 우리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 할지라도 콧방귀! 절대 두렵지 않아!!!! ㅋㅋ 

 

 

김로이2008. 5. 27. 오후 11:31:28

1박2일 + 무한도전

무한도전과 1박2일을 합치고 X2 ㅋㅋㅋ
아침에 "뱀이다~~" 노래 정말 ... 짜증 이빠이 ㅋㅋ
 
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을 켐프였습니다.
 
아무래도 안간 사람들 좀 많이 후회할듯 ㅋㅋㅋ
담번에는 꼭 다 같이 해요!!
상협2008. 5. 27. 오후 5:22:15

-_ㅜ

이런.......정말 가고싶었는데ㅠㅠ
 
다시가 다시!!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