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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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2008. 7. 30. 오전 9:13:08

첫인사 드려요 토마스입니다

2주전 새신자 환영회? 받은 Sanctus 전단지? 아래 주소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방문해서 좋은소식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토요일 예배후 모임,

일요일 저녁 농구 게임 모두 즐거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오랬만에 비사무적인

대화를 할수 있어서 좋아고 농구경기는 청년부 사람들과

땀흘리며 같이 운동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뵙는분들도 계셨는데

아직 이름을 다 못 외웠어요 죄송합니돠!

 

미사시간 어리버리 못따라 하고 있는 사람이 저 입니다  -.-;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로이2008. 7. 30. 오전 8:33:25

얼쑤 킥

ㅎㅎㅎ 나름 귀엽게 재목 적어봤는데 역시 전 무리군요 .. ㅋㅋ
 
오늘 지진 ... 다들 괜찮은지요~?
 
 
 
 
린코디2008. 7. 30. 오전 1:15:15

wow

 
 
 
굿모닝.. Santusians !
 
오랜만에 웹사이트에 NEW 가 반짝반짝이는걸 보니
 
너무 좋습니다! 흐흐..
 
저희 Sanctus의 또 다른 공간인 web site도 많이 많이 이용해주시고,
 
주님안에 평화로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민희2008. 7. 29. 오후 4:44:19

지향곡~

자료실에 지향곡 "아름다우신" 이 포스트 되어있습니다~
 
많이들 들어주세요 ^_____________^
최유니스2008. 7. 24. 오후 6:50:20

떵아

먹고자렴.
라면이나 햄버거로. ㅋㅋㅋ
떵52008. 7. 24. 오후 4:12:27

걱정..

 
 
음.. 배고픈데..
 
그냥 잘지.. 먹고 잘지.. 걱정이군요. 흐흐..
^^2008. 7. 17. 오전 1:36:22

Did you know 2

 
 
Many think the Mobil gas station by the church (Brookhurst and Crescent) is the cheapest.
I think the prices they display is with the car wash.
If you check the gas prices on the pump, last time I looked at, the actual gas-only prices were about $0.10 more expensive than the displayed prices.
 
Yesterday, I went to a Shell gas station at the corner of Magnolia and La Palma ($4.39).
Well ...  filling up 15 gallons at this station will ony save us about $1.50 at the end, ... but for those who are sensitive about the gas prices ... for those who love their cars too much so don''t use regular, but can''t afford Premium, so compromised for SPECIAL, ... for those who are to use PREMIUM because the user guide says so... and for those whose moving machines do not seem to yield more than 20 miles per a gallon, this info could be a bit helpful.
 
I hope this info was helpful for everyday-regular drivers like me and you~!! ^^
 
Sanctus Economist Daily
^^2008. 7. 17. 오전 12:52:21

did you know?

Washington Mutual credit cards
give you free access to Experian FICO score?
 
Just got a card from them
when logged on to your online account, there''s a tap for [credit profile]
there, you will see your current FICO score for free as long as you have the card.
you will get notified when your score changes by 20 points.
 
nice and free feature to monitor your credit
 
wanted to share with my Sanctus family
 
P.S. Not sure if this feature is available to all WAMU credit cards.
One i was approved for had this feature.
 
Sanctus Economist Daily
정민희2008. 7. 16. 오전 3:32:11

정민언니~~~~

웰컴 백~~~~~~~~~~~~~~~

서정민2008. 7. 15. 오전 12:17:49

지금 LA 공기 마시고 있습니다.ㅋ

 
진짜 진짜 왔습니다.
 
몇몇 자매님들이 하두 구라구라....라 해서 귀가 간지러워서
 
도저히 한국땅에 있을수 없었답니다.
 
다들 한주 열심히 보내구, 주말에 보아여 ^^
이지은 모니카2008. 7. 12. 오후 2:13:30

걱정

해열 형제님.. 복음 말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저도 누군가 생각이 나서 한참을 "걱정"하였더랍니다 ㅎㅎ
혹시 이 글을 읽고 또 걱정에 잠길 그분을 생각하자니 휴...
 
늘 긍정 마인드로, 걱정없이 살아보아요!!  :D
강주현2008. 7. 11. 오후 3:07:03

전례 안내팀에서 알립니다!!!

안내 TAG에 올리긴 했는데 못 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여기도 올려요^^

7월 12일 안내/봉헌예물 봉사자는

안내: 정혁진, 강준식, 강주현

봉헌예물: 김로이, 정서종, 안나

봉헌예물 봉사자들은 복장에 신경써주시구요..(청바지 NO!!!)

토요일-7:15에 연습 한번 더 해볼꺼니깐 꼭 와주시길 바래요...^_____^

강주현 562.458.1078

 

 

 

박해열2008. 7. 11. 오전 5:50:20

복음 나눔

한쿡으론 오늘, 여기선 내일 복음인데요, 보다가 “누군가” 생각이 나서 나누려고 올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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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6-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16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20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23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묵상
 
걱정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텔레비전과 신문은 연일 살기 힘든 세상을 전해 줍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실 마음 졸이고 안달한다고 내일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힘든 미래가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저만치 내리는 비를 미리 뛰어가서 맞을 이유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의식주에 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먹고 입고 잠자는 걱정이었습니다. 오늘날에는 그 걱정의 질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삶의 폭이 넓어진 만큼 걱정도 다양해졌습니다. 그러기에 능력 밖의 걱정거리가 생겨납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근심거리를 만나기도 합니다.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오늘 복음에서 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은 당신께 철저하게 맡기며 살라는 뜻입니다. 미리 대비한다고 두려움이 없어지는 세상도 아닙니다. 주님의 보호를 느껴야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걱정도 습관입니다. 습관이 굳어지면 작은 걱정이 어느새 큰 걱정으로 바뀝니다.순교자들은 모든 것을 포기했기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더 잃을 것이 없는 처지로 몰렸기에 자유로웠습니다. 지금은 박해 시대가 아닙니다. 하지만 순교의 삶을 살 수는 있습니다. 맡기는 생활의 훈련입니다. 작은 걱정부터 맡기는 실습입니다.
김선주2008. 7. 7. 오후 2:57:32

완젼 공감!! 200%

 
 
민정언니말에~!
완죤 공감! 완죤 공감!!
언니...빨리와~ 온다구 해노쿠...울 언니오믄 델꼬
바로 베가스뜰려고했는뎅....ㅠㅠ
오지도 않구!! 뻥뻥뻥쟁이 서구라 멜라이나양~~ 빨리 오삼~ ^0^
김민정2008. 7. 7. 오전 12:14:09

서구라.

서구라 멜라니아양~~
 
짧긴 모가 짧아.. ~~ -_-;; 그리고 lax에 도착해야 오는거지.. 뻥뻥쟁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