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3/14/09 토요일은 울트라 초특급 킹왕짱 훈남 신부님Fr.Alex 의 영명 축일이에요.
항상 저희 Sanctus에게 든든한 지원을 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신부님께 저희가 해드릴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에요.
그래서 이번 영명축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저희 쌍투스가
마음과 목소리를 모아서 신부님께 감사의 노래 한곡조 뽑아드리려고 합니다.
비신자도 안다는 그 노래!!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입니다.
토요일 미사후 저의 간략한 축하 멘트후에 신부님께 불러드릴꺼에요.
- 앵간하면 미사시에 모두들 성가대 앞쪽에 앉아주세요.
후다닥 나가기 쉽게요.

- 최대한 큰- 목소리로 사랑을 담아 불러주세요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 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 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제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저희가 신부님께 받은거에 비해 너무 작은거 아니냐..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희가 매번 불러드리는 같은 노래에도 항상 감동하시는 신부님이십니다.
노래부르는 순간 만큼은 신부님께 감사하는, 사랑하는 마음을
훅훅 담아서 축복의 메세지를 마음으로 전해주시기 바래요 ^^
신부님을 위한 기도 또한 잊지 마세요!!
그럼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내일 봐요~
FYI; 오늘은 금식+ 금육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