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 소개

최유니스

2008. 12. 24. 오후 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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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윗조 소속, 눈에 띄지않는 한 여인. 유니스라고 합니다.
 
 
직장- 집-tv / 학교- library- homework- 집.
 
매일 매일 똑같은. 변함없는 나의 일상 생활 속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이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싸늘하고 무서운 이기적인 세상. 가슴 한켠에 따땃함을 느끼고 싶지 않으신가요?
평소에 함께 이야기할 기회가 없엇던 형.누나/언니.오빠와 함께 이 기회를 통해, 신앙안에서 더욱더 가까워지고 싶지 않으세요?
 
 
혹시 아시는지요?
 
저희 청년회에서는 현재, 
70-81 또래가 주로 모이는 [Y-3], 84-86  또래가 모이는 [Y-4], 미혼 청년 대상의 소공동체 모임이 있습니다.
 
소공동체는 성토마스 성당소속의 공동체 모임이며. 신자/비신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오픈 되어 있는 모임입니다.
 
소공동체의 목적:
   함께 모여서 말씀과 사랑을 나눈다.
   세상에 복음을 실천.보편 교회와 일치를 이룬다
 
소공동체는 어떻게 하나:
  - 반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짜를 정해서 모인다. (한달에 두번/한번)
 
  - 간단한 간식과 함께 자유롭게 생활나눔을 한다
 
  - 주말 복음 or 차동엽 신부님이 쓰신 '여기 물이 있다' 책으로 자유롭게 묵상/나눔을 한다.
 
  - 나눔 후에는 이에 따른 '실천활동'을 정한다. 나눔을 통해 얻은 결론이나 생각들을 한 데 모아
    소공동체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할지를 결정하는 시간이다.
 
  - 이어 짧은 기도를 통해 모임을 마친다
 
모임장소/날짜:
 
[Y-3]:  매달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 저녁 8시.st. thomas성당 east wing room#1에서 모입니다.
[Y-4]:  주로 일요일 or 반원들이 함께 모일수 있는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반원들의 집에서 모입니다.
 
* 2009년 1월 7일, 21일 저녁 8시, 성당 east wing rm#1 에서 [Y-3] 모임이 있으니 모두 환영합니다
*모임날짜 update:  visit https://club.catholic.or.kr/y3stthomas
 
연락처: 
최유니스 카타리나:  ddarri@gmail.com
이지은 모니카:  noenemy1984@hotmail.com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서, 서로에 대해서 더 잘 알게되고, 친해져서.
쌍투스 청년회의 여러봉사와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친밀한 관계를 갖고 함께하며,
즐거운 청년시절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모임은 또래그룹으로 시작하였지만. 꼭 또래가 아니더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항상 환영하니 연락주세요.
오 직 그 냥  숫 자 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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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년 인도네시아 반둥(Bandung)에서
열린 아시아 주교회의 총회에서 2000년대 교회상을
"소공동체들이 모인 공동체"로 선포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소공동체는 구성원 각자가 책임과 역활을 나누며,
자율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복음적 사랑을 살아내는 교회의삶의 방식이다." 라고 가르치셨다.

소공동체란 무엇입니까

1. 작은 교회
신앙 안에서 이웃과 함께 믿음과 기도, 말씀을 나눔으로써
예수님께서 주신 신앙인의 사명을 실천하는 모임입니다.

2. 교회의 세포
소공동체는 교회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해야 하는 교회의 기본 세포입니다.

3. 복음화의 도구
세상 안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신앙 공동체입니다.

4. 믿음안의 친교
인격적 사귐과 나눔을 통하여 긴밀한 유대관계 속에 사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5. 이웃 공동체
이웃 신자들과 함께 모여 기도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소공동체는 왜 필요합니까?

1. 소공동체를 통하여 복음정신에 입각한 믿음과 사귐, 그리고
개인의 신앙성장을 섬김의 공동체 모습안에서 이룰 수 있습니다.

2. 소공동체 모임을 통하여
신자들은 교회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소공동체 친교를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짐으로써 냉담자를 돕고 전교를 할 수 있습니다.

4. 소공동체를 통하여
삶의 현장과 복음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결합될 수 있습니다.

소공동체에서는 무엇을 합니까?

1.함께 모인다
" 단 두세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을 것이다." (마태 18, 20)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의 모습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갖습니다.

2. 말씀을 나눈다
"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여러분안에 살아 있기를 빕니다." (골로 3, 16)
하느님의 말씀은 진리요, 생명이기에 소공동체 모임에서는 반드시 주님의 복음을 나누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나눔이요,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3. 세상에 복음을 실천
"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갈라 5, 6)
사랑의 나눔은 주변 이웃들과 나뭄으로써 표현되어야 합니다.

4. 보편 교회와 일치를 이룬다.
"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에 딸린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1 고린 12, 12)

소공동체의 구성원

모든 본당 신자는 소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비신자, 타종교 신자를 포함하는 모든 이웃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소공동체 구성원의 자세

이웃을 하느님 안의 한 형제 자매로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소공동체의 의사결정은 먼저 모든 의견이 제시된 후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의논합니다.

소공동체의 그룹원의 수칙 (약정)

1. 소공동체 모임을 최우선으로 두고 모임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2. 꾸밈없는 나눔을 통해서 자신을 열어 보여야 합니다.
3. 다른 그룹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4. 자신의 관점을 남에게 억지로 주입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5. 부정적인 면을 바라보기 보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참여해야 합니다.
6. 소공동체의 친교는 개방적인 친교입니다.
7. 뒤에서 수근대지 말아야 합니다.
8. 소공동체 모임을 통해서 알게된 구성원의 사생활에 관한 비밀은 꼭 지켜야 합니다.
9. 모두 공동체에 대해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공동체를 위한 일이면 다같이 참석하여 서로 돕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