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열심히 하시고 계신 성전건립을 위한 묵주기도 봉헌 방법에 대해서 조금에 오해가 있어서 이렇게 다시 알려드립니다.
우선 각 단체에게 배부된 묵주기도들은 저희가 바치고자 하는 300만단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카운트 하느냐?
개인적으로 성전건립을 위한 묵주기도를 하시고 묵주기도 하신것을 적은 종이를 성당에 내주신것을 바탕으로 300만단을 카운트하게 됩니다.
주보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많이 봉헌 하신분에게는 성당에서 작은 정성어린 선물을 드린다고 하네요, 단체 또한 우수한 실적의 묵주기도를 드리면 정성어린 선물을 수여한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묵주기도를 보고할까요?
예를 들어 전현철이라는 형제가 쌍투스랑 성찬 분배자라는 공동체에 속해 있을 경우, 우선 한달에 200단이라는 성전 건립을 위한 묵주기도를 했으면
1. 개인적으로 성전건립을 위한 묵주기도 봉헌서 용지에 개인 이름과 세례명 신자번호 그리고 한달 동안 실행한 묵주기도(여기서는 200단)를 적어서 drop box에 넣어서 제출합니다. (성당에서 300만단은 개인이 바친 숫자를 보고 카운트하는 것입니다. )
2. 그럼 각 단체에도 할당량이 있는 만큼 그럼 쌍투스에 100단, 성찬 분배자 공동체에 100단씩을 분배해서 각 공동체 리더에게 알려주면 됩니다. 그럼 리더들은 각 단체에 받쳐진 묵주기도 숫자를 성당에 보고하게 됩니다. (하지만 각 공동체에서 보고하는 숫자는 성당에서 참고만 합니다. )
이제 어떻게 하시는지 아시겠죠^^
아마 이번주 안에 성전건립을 위한 묵주기도란이 생기게 될겁니다. 그럼
각자 한달동안 바친 묵주기도 중에 쌍투에서 분배할 단을 적어주시면 제가 합산해서 성당에 보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