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자매님~
마.니.또.·2009. 11. 25. 오전 2:08:22
†현정자매님
늦었지만 상투스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몇번 만나보지 못하긴 했지만
누가봐도 밝고 활기찬 모습이 주변사람까지 웃게해주는 분인것 같습니다.
봉사때 묵묵히 일만 하더라는 얘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뒤를 캐고 다니는 건 절때!!! 아니구요 으흐흐)
상투스에 빛과 소금같은 존재가 되실거란 예감이 듭니다
그럼...
기운받으시라고 호랭이 사진 한장 올리고 갑니다 어흥~
댓글 2
타이거·2009. 11. 25. 오전 3:37:12
오호~! 내가 완전 좋아하는 타이거다!!
현정·2009. 12. 1. 오전 9:41:32
오오오!!!!!!!!!!!!!! 호랑이다. 요녀석.. 곱게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엽네요. >_< 근데 귀엽다고 만지면 절 죽이려 들겠죠...? ㅡ_ㅜ 암튼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