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모니카 자매님

마니&또·2009. 11. 23. 오후 7:22:59
지은 모니카 자매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어제 자매님을 뵜을까요? :)
요즘 노래들 보면 거의 다 사랑♥타령이죠?
사랑♥이 무엇일까요..?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셨죠..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 그리고 그 사랑♥ 중에서도 제일은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
느껴보셨어요? 제가 생각할땐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하루 에너지의 근원이랄까요..
그리고 지나온 날들을 되돌아보면 가장 귀하고 기억에 남는 것들은
자기가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해주었던 사람들에 대한 기억들 인것 같아요.
 
어느정도, 적당히, 라는 말들은 "사랑♥"에 연관되어 있으면 안되는 것들이죠.
어느정도 사랑♥받고, 사랑♥하고, 적당히 사랑♥하고, 사랑♥받으면, 충분하지가 않잔아요.
 
요즘 핑크빛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자매님을 위해
오늘은 제가 알고있는 글 올립니다^^ 한주 잘 시작하세요^^
 

황금의 문-에멧폭스

사랑은 공포를 몰아낸다.

사랑은 온갖 죄를 덮어준다.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충분한 사랑이 정복할 수 없는 어려움은 없다.

충분한 사랑이 이겨낼 수 없는 질병이 없고,

충분한 사랑이 열 수 없는 문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건널 수 없는 바다는 없고,

충분한 사랑이 무너뜨릴 수 없는 벽은 없고,

충분한 사랑이 구제할 수 없는 죄는 없다.

문제가 아무리 깊이 자리잡고 있더라도,

아무리 미래가 어둡더라도,

아무리 심하게 얽혀 있고, 실수가 크더라도,

충분한 사랑은 그것 모두를 녹여버린다.

우리가 충분한 사랑을 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다.

댓글 1

지은·2009. 12. 15. 오후 2:37:38

정말 감사합니다~ 마니또님도 예쁜 사랑하고 계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