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모니카님
마니또·2009. 11. 18. 오후 4:48:33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이번한주는 잘보내고 계시는지요?
문득 마니또라는 단어를 되뇌다가 생각난건데
결국 마니또라는건 당신은 위해 마니, 그리고 또 한번 더 기도를 하는게
제가 할 일 인가 싶더군요^^
다음주면 Thanksgiving이네요. 연휴 플랜은 하셨어요?
아무쪼록 남은 한주 잘, 건강히보내시구요
토요일에 뵈요^^
댓글 2
우리 조에·2009. 11. 19. 오전 6:55:04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하는 이는 흔칠 않아요~~ ^ㅇ^ 누군지 좁혀지는걸~?
지은·2009. 12. 15. 오후 2:36:38
누구지? 연휴플랜은 못했는데 마니또님과 연휴를 함께 보내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