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선 데레사 자매님 ^0^~
당신의마니또·2007. 12. 10. 오후 3:34:16
주말, 주님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내셨는지요?
저도 이번 주말 유익하게 보냈습니다.
( 열심히 봉사 하고, 진정 미사 드리고, 자매님 위해 기도하고, 토욜날 있을 연말 파티때 필요한 당신의 조그만
선물도 준비하고, Final 시험도 준비하고 ...
a )
a ) 솔직히 자매님이 멀 하시는지 몰라, 답답 하지만,
이 번주는 지난 주와는 달리 모든일이 일사천리로 척!척! 잘~ 진행 되기를 바래요.
이번주도 계속 이어서 자매님을 위한 기도를 성모님과 함께 더불어 주님께 드릴께요.
저녁에 많이 추운데, 항상 따뜻하게 하셔서, 어디 아프지 않게 하시고요.
제가 항상 맘속으로 자매님 생각하며, 마니 마니 지지해 드릴께요.
2007년 당신의 마니또 가...
댓글 1
미선·2007. 12. 12. 오전 8:21:37
감사합니다!! 마니또님께서도 좋은 한주를 보내고 계시다니 저 또한 기쁩니다. ^^ 언제나 감사합니다!!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