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멜라니아 자매님
마니또·2009. 11. 18. 오전 9:11:37
정민 자매님~
주말은 잘 지냈어요?
기분 좋은 일이 있으셨나요?
아버지 께서 제 기도를 들어 주셨는지 궁금 하네요~^^
토요일날 자매님 얼굴을 보지 못해 아쉬웠어요.
이번주는 자매님을 볼 수 있을까요?
기분 좋은 생각하며 자매님께 좋은 말 좋은 분위기를 전달 하고 싶지만
요즘 제가 그렇지 못해 혹여나 제 기분이 전달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네여....
그래서 다른 말은 안하렵니다~ ㅋㅋ
언제나 밝으신 자매님 이니까! 홧팅!!
아버지의 사랑이 자매님과 함께 하길 기도 할께여~
댓글 1
멜·2009. 11. 18. 오후 2:53:40
님 넘 감사합니다...누군지 참 궁금하네여...님도 주님 안에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