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형제님~

1004·2009. 11. 17. 오전 10:09:01
 
 
안녕하세요 형제님!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주말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건지..
어느새 월요일이란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보니까 꽃동네 봉사도 다녀오시고..
항상 열심히 나서서 봉사하시는 모습보고 많이 배우고 반성하게 되요.
이번주도 화이팅 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에도 형제님의 위한 이 1004의 기도는 계속 됩니다
원하시는 지향있으시면 슬쩍 답글로 알려주시면 있는 힘껏 기도해드릴께요~
힘내시고!! 화이팅~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