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헝그리보이 주영님
2008 마니또·2008. 12. 19. 오전 9:28:17
눈은 펑펑 내리고 신나는 보드 씨즌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행복하십니까?
당신이 껌뻑 죽는 눈내리는 날이 와서 나도 덩달아 기쁘군요.
너무 신나도 다치지않게 쉬업 쉬엄 즐기세요
항상 보면 제ㄸㅐ 끼니를 잘 챙겨 드시지않고
배고푼 배를 움켜쥐며 나의 맘을 안타깝게 했던 님.
오늘은 하루 세 ㄱ ㄱ ㅣ 잘 챙겨 드시고 계신지요.
곧 당신의 마니또가 밝혀지겟군요
흐.
당신의 마니또여서 더욱더 즐겁고 편했답니다
선물도 기쁜맘으로 준비햇지요.
분명 당신이 너무나도 좋아할것 확신합니다. 흐흐흐
곧 우리 만납시다
예쁘게 하고 오세요
댓글 1
정주영·2008. 12. 21. 오전 6:34:05
아!!!! =] 안녕하세요~ 정말 요 몇일간 눈이 많이왔네요~ =] 보드를 타러가면 좋겠지만... 환율이 미치는 바람에 차질이 생겼네요ㅋㅋㅋㅋ =] 그동안 너무잘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ㅎㅎㅎ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