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열 형제님

마니또·2008. 12. 18. 오후 5:37:45

해열 형제님.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 몇일 하늘에 구명이라도 난듯 계속 쏟아지는 비 때문에 고생하진 않으셨는지.

내일이면 비가 그친다고 하니 그것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에 있는 마니또 발표때 해열 형제님께 드릴 선물을 보러다녔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몰라서 한참은 고민했습니다.

조금더 해열 형제님께 말을 걸어볼껄 조금더 친해질껄 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성것 고른 선물을 마음에 들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틀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니또를 발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 날까지 조금더 해열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 마니또

 

 

 

댓글 2

해열·2008. 12. 18. 오후 6:44:41

아이고..감사합니다 마니또님!! 이번주에 마니또님을 뵐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저도 마니또님을 위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ㅎㅎㅎ·2008. 12. 21. 오전 10:01:04

하늘에 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