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마니또 한마로 형제님~

마로 마니또·2008. 12. 18. 오전 3:24:45
마이 마니또 마로님!!!
올만 이네염. 그동안 잘 지냈어염?
 
오늘도 추적추적 비가 많이 오네요.
이런날은 집에서 데굴거기는게 딱!인데 그죠??
혹 마로님은 지금 비소리를 들으면 데굴거리고 계시는건 아닐런지.
역시 학생때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이번주 토욜은 우리가 만나는날!!
어쩜 제가 누군지 아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어쨌든 드뎌 공식적으로 만날수 있는 날이네요.
 
다음주는 크리스마스인데 성당일 외에 특별한 계획은 없으신지요?
마로님에게도 빨리 따뜻한 여우목도리가 생겨야 할텐데 말이에염.
제가 내년에는 꼭 여우목도리 생기라고 오늘 마로님을 위한 기도에 첨부해야겠어여 ^^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이번주 토요일날 봐요
 
따뜻한 하루 되요
안녕 마로~~
 

댓글 2

마로·2008. 12. 18. 오전 9:08:01

그런 의미에서 여우목도리를 선물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ㅋ

마로마니또·2008. 12. 19. 오전 2:21:07

ㅜㅜ 저도 그러고 싶으 맘이 굴뚝같으나 저도 늑대목도리가 없는지라 ㅋㅋ 대신 마니또인 제가 있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