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혁 알비노 형제님
마니또·2008. 12. 14. 오후 8:57:52
안녕하셨어요?
또 일주일만에 마니또님을 볼 기회인데...미사 시작 직전까지 안 오셔서 못 보는 줄 알았어요.
언제 오셨는지 몰랐는데 "봉헌예물"까지 봉사하시고, 저까지 기뻤습니다.
이제 일주일 후면 알게 될텐데 남은 기간동안이라두 마니또님을 위해 한번 더 기도드리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관리 잘 하시고, 그럼 남은 멋진 주말 되세요.
- 알비노 형제님 마니또가-
댓글 1
알비노·2008. 12. 16. 오후 5:38:35
헤헷~ 봉헌예물은... 글쎄요, 지난주 어인일로 정각에 미사 들어가는데 멜라토닌 자매님께 갑자기 스카웃 되는 바람에... 함께 모은 정성을 주님께 바치는데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 오늘 비 많땅 많이 왔는데, 운전 조심하시고요, 기온이 뚝 떨어질 것 같으니까 감기 조심하세욧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