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니또 한마로 형제님~

마로마니또·2008. 12. 10. 오전 10:34:23

마로 형제님~

이번한주는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어제 성체조배는 하셨는지. 전 태어나서 첨 해보는데 왜이리 울컥하던지...

너무나 경건해지는데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제 마니또 마로님을 위한

기도도 빼지 않았지요 ^^

마니또를 통해 누군가를 위해 잊지않고 잠시라도 기도를 한다는게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새삼 깨달게 되네요.

지난주는 우연하게도  마로님과 이야기 할 기회를 많이 가졌었는데... 조금이라도 눈치를 채셨을지..

정말 잘해드릴려고 했었는데 맘처럼 그렇게 안되서 미안한 맘뿐.

저에게 마니또 이야기를 하시는데 웃음만 났다는 ㅋㅋ

마로님~~ 남은 한주도 주님아래서 항상 즐겁고 신나게 보내시길.

당신의 마.니.또로 부터

 

 

댓글 1

마로·2008. 12. 10. 오후 3:45:17

이런...저번주에 저랑 평소보다 많은? 대화를 나눈 자매님은 두분뿐인데... 좁혀지는군요....후후후후....(설마 낚인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