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프란시스코
안녕ㅎ ㅏ세요
프란ㅅ ㅣ스코
주말동안 브레인에 쏙쏙 공부는 잘 하셨ㄴ ㅏ요
오늘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ㅇ ㅣ었는데.
미사는 빠지ㅈ ㅣ 않고 ㄷ ㅏ녀오셨나요
오늘 복음내용ㅇ ㅣ에요.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 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프란시코님도 성모마리아님을 본받아,
언제 어디서든 하느님께서 형제님을 찾으실때에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순종하고 자신있게 대답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당신의 주위에 항상 좋은 형제,자매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그래서 항상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하루하루 지내시길 바라며
성모송 30번 기도합니다.
댓글 1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 저도 오늘 마니또님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ㅎㅎㅎ저는 오늘 파이널이 끝났답니다.. 아 정말 ㅋㅋㅋㅋ 기분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