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님 보세요
효정사랑·2008. 12. 9. 오전 10:30:04
서효정 자매님,
저의 인사가 너무 늦었죠?
마니또를 뽑고 처음 자매님의 이름을 확인한 순간부터 만날때마다 조금씩 행동으로나마 표현을 했는데
자매님이 제 시선에 없을때는 저의 마음을 이런 글들로 밖에 표현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경제도 힘들고 회사일도 많이 힘드실꺼라 짐작이 되는데 부디 하시는 일들 다 잘 이루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저의 짧은 글이 자매님의 작은 미소가 되길 바라며..

댓글 1
효정·2008. 12. 10. 오후 4:34:37
와! 사진까지... 누굴까 정말 궁금한데요. ^0^ 마니또님 당신의 글이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하게 절 만드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