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 멜라니아 자매님♡
마니또★·2008. 12. 6. 오전 6:12:39
오늘은 금요일♡
몇일간 잘있었어? 별일없구?
뜸해서 미안해요^^
약간 좀 튕겨봤는데..통했을라나..? ㅎㅎㅎ
장난이구요..
정신도 없이 지내버려서 글을 남길 여유가 없었어요
용서해주세요!
연말에 참 정신없구 바쁘고 이런저런일이 많이 생기고
고민도 많아 지고 그러다가 다투고 짜증내고 미워하고 이것저것 따지게되구..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죠 뭐..
하지만 전 이 모든것들이 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증거라고 생각해요
주님이 만들어 주신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는 그런 증거
세상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곤해도 결국엔 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라면
그렇다면 충분히 힘을내서 살아갈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오늘 날씨가 참 밝아서 좋아요!! >_<
정민씨 오늘 하루도 무리하지말구!
내일봐요 - 3-♡
안녕, 내 마니또 민♡
댓글 1
정미니·2008. 12. 7. 오후 5:13:05
ㅎㅎ 님 팅겼다는 말이 넘 웃깁니다. 마니또님도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