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오 바오로 형제님 **
오래 기다리셨죠?·2008. 12. 6. 오전 4:05:29
드디어 이제사 이렇게 마니또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늘 학교에 일에 바쁘지만 봉사만큼은 빠지지 않고 즐거이 하시는 성오 형제님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임성오 바오로 형제님 최고!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늘 훈훈한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이번 주말에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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