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처리 형제님

마니또·2008. 12. 3. 오전 2:31:47
 
 
나의 마니또님
 
지난 롱~ 위켄드는 잘 보내셨는지요?? ^^
12월의 시작, 2008년의 마지막 달이기도 한 오늘이네요.
전 내년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 좌절스럽기도 하지만.
형제님께는 내년이 기다려지시겠죠??
예쁜 bride to be 양주자매님과의 딴따단~^^
이대로 보내드리긴..................
그래도 당신의 멋진 12월을 위해 오늘도 당신의 마니또가 기도하고 있단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사랑해요~
 
 근데, 저의 마니또 님은 보이지를 안코..........어디 계신가요...으응??

댓글 1

우연한 발견·2008. 12. 3. 오전 5: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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