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로형제님

마로 마니또·2008. 12. 3. 오전 12:47:19
은근히 혹시나 제가 마로님 생각에 글을 적을까 기다리시는 않으셨나요? ^^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린다거나 만남을 기다린다는것만큼 설레는 일은 없는것 같아요.
마로님도 제 글을 기다리시는 동안 설레이셨을까요?
 
긴 연휴가 끝난 어제.. 정말 너무나 괴롭게 그동안 밀린 회사일을 야근하고 돌아오는 길은 차~암
힘들더군요. 마로님은 아직 학생이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달만 지나면 겨울방학이네요.
 
오늘 하루도 주님손길아래서 마로님께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안녕 마로~~

댓글 1

마로·2008. 12. 3. 오전 5:42:32

야근...수고하시는군요....ㅋ 근데 설렘보다도...누구신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