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 멜라니아 자매님♡

마니또★·2008. 12. 2. 오후 8:19:15
민~ 민~ 민~ 쫭민~
 
 
안녕하시렵니까!
 
오늘도 여전히 늦은시간에 글을 남기게 됬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아침에도 저녁에도 추워서 벌벌떨구...
짖은 안개도 아침 저녁으로 시야를 가렸지만
당신이라는 빛이 오늘도 저의 하루를 비추어 주었어요^^
 
..그래서 고맙다규..
 
아무튼 12월이에요!!
2008년 한해도 얼마남지않았지만
설레임 반 두려움 반..혼자 있을땐 이런저런 생각들이 괴롭히지만
결국 마지막에 입가에 웃음을 주는건.
연말파티때 당신에게 모습을 드러낼수있다는.
설.레.임.
 
오늘도 주절주절..ㅎㅎ
 
주영형제님의 마니또님처럼 화려하게 당신을 향한 제 마음을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사실 몰라요..) 저는 제 방식대로 사랑하겠어요. 당신을.
 
정민이 오늘 하루도 조심히 그리고 따뜻하게 지내요!
늦은시각 잠을 청하면서 오늘도 꿈속에서 하느님 옆구리를 찌르고 있을게요
우리 정민씨 기도 꼭 먼저 들어주시라구,
그럼,
 
안녕, 내 마니또 민♡

댓글 1

정미니·2008. 12. 3. 오전 5:20:43

ㅋㅋ 이 간지러운 맨트들 다 기억할겁니다..아무쪼록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