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자매님~

ㅁㅏ 느ㅣ 또·2008. 12. 1. 오후 3:17:40

안녕하세요~ 인사가 쫌 늦었죠?

진작에 글 올리려고 했는데..무슨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이제야 인사 드리게 됐네요.

전에는 또래그룹 반장도 하시고, 올해는 서기 직책도 맡으시고..여러가지 많은 활동 하시면서 항상 쌍투스를 위해 힘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음..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생각 날때마다 자주 글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길었던 황금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다음주에도 성당에서 뵈요~

댓글 2

·2008. 12. 2. 오전 10:55:46

하도 말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원.. 이거이거 간추려지는군

지은·2008. 12. 3. 오전 8:44:14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세요. 요즘 저 심심해요~!! 하루라도 빼먹으면 삐질꺼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