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 멜라니아 자매님♡
마니또★·2008. 11. 30. 오후 8:16:29
기다리셨나요! 혹시라도..
오늘 참 많이 스쳐지나다녔는데..
참 재미있던 시간이였죠 오늘^^
날씨가 참 추워졌죠? 저녁엔 이제 입김이 보일정도로
기온이 떨어졌는데..
하느님! 정민씨 댁에 귀뚜라미 보일러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전 오늘도 당신의 환한 모습을 보며 행복했어요!
당신에겐 말이에요, 참 묘한 매력이 있어요 그거알아요?
이 늦은시간에도 잠이 오질않아서 뒤척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쓰러왔어요^^
어느덧 연휴가 끝나가네요 이번년도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구..
우리 정민씨도 하시는 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세요!
화이팅!
안녕, 내 마니또 민♡
댓글 5
정미니·2008. 12. 1. 오전 4:46:55
늘 감사합니다... 좋은글 남겨주셔서... 님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
ㅠㅠ·2008. 12. 1. 오전 5:11:18
이분 너무 재밌다 ㅠㅠ
와우·2008. 12. 1. 오후 5:32:10
아 이분 기대되...ㅠㅠ
♡·2008. 12. 2. 오전 4:04:43
귀뚜라미 보일러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쓰윗하신 이분은..뉴규??
지은·2008. 12. 3. 오전 8:43:18
누구야 도데체 상협이니? 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