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살짝 올려볼까요?

서정민마니또''·2007. 12. 3. 오후 8:56:17
너무 개을러 많이 늦었네요. 성당에서 마추치다 이렇게 보니 색다른 느낌이들어 신기할뿐입니다.
우선 저번 첫독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짝짝짝~ 누구나 첫번째 올라가면 긴장하기 마련인데 차분하고
또박또박 잘 읽어주셔서 성경말씀이 신자들에게 잘 선포된것같아 자랑스럽습니다. 저대신 자신 어깨 좀 토닥토닥..
머리도 좀 쓰다듬어 주시면..ㅋㅋㅋ 지금 모습처럼 계속 하느님 아래에서 마음을 다해 봉사해주시면 언젠가
정민님께 행복한 선물이 내려올꺼라 믿습니다.
믿쉽~니까~??~?!?
 
 
 
 
 
p.s. 나이얘기 꺼내지말기.

댓글 1

me·2007. 12. 4. 오전 10:38:4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