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님~
민희's 마니또·2008. 11. 30. 오전 4:51:43
민희자매님 땡스기빙은 어떻게 잘 지내셨나요?
어제 한 '프레이즈 나잇'도 너무 멋졌어요...ㅋㅋ 민희자매님이나 다른 쌍투스분들은 제가 왔다간걸 못보셨겠지만...
한쪽 구석 어둠속에서 몰래 숨어 두눈을 번뜩이며 구경했습니다...+ㅁ+ 한순간 스토커가 된 느낌이랄까요?
다른 팀들도 잘했지만.... 바디워쉽도 함깨한 우리 에파타의 두번째곡은 정말 박력이 넘치더군요...ㅋ
다른팀과 우리찬양팀의 차이는 마치 맥도날드 1달러버거와 칼스쥬니어 6달러버거의 차이같았어요~!
레베루가 달랐어요~! 레베루가~!
아... 벌써 토요일이네요... 그럼 이따 성당서 뵈요~
댓글 1
미니·2008. 12. 1. 오전 5:04:31
오호호 마니또님 글을 보니 힘이 불끈 불끈 솟는데요?? 누구실까나~~ 점점 더 궁금해지는 이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