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열 형제님

마니또·2008. 11. 27. 오전 1:17:11
안녕하세요 박해열 형제님.
 
어제 밤 그리고 새벽까지 비가왔습니다.
 
밖에는 모든것이 촉촉하고 나무잎들을 새록새록 자라나고있는것 같아요.
 
계속해서 비가 오진 않은것 같지만 벌써 길은 젖어있으니 운전조심하세요.
 
내일은 즐거운 thanksgiving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마니또

댓글 1

바케열·2008. 11. 27. 오전 7:34:03

어젯밤 하루종일 내린 비 소리에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ㅠㅠ 마니또님은 잘 주무셨는지요? 아무쪼록 마니또님도 운전 조심하시고 이번 주말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