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자매님 보세요~

민정's 마니또·2008. 11. 26. 오전 5:53:55

안녕하세요~

지금쯤 점심을 드시고 계시겠죠?

전 점심 후딱먹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김민정 자매님의 이름을 뽑는 순간 저도 모르게 기쁨의 미소를 지었어요~ 그리고 올해는 처음으로 써야지 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제 앞에계시네요..

항상 열심히 봉사 하시는 자매님을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배웁니다. 자매님을 위해 이 마니또가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우산은 가져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또 올께요~

댓글 1

첼리나·2008. 11. 30. 오전 9:56:42

즐거운 thanksgiving 보내셨는지??? 오늘 또 오랫만에 보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