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니스 자매님~

많이 또·2008. 11. 25. 오후 3:27:49

제가 유니스 자매님의 많이또가 되어 영광영광입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상투스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0^

깨끗한 목소리로 찬양팀 보컬에 임해주시는 모습도 이쁘네요~

저도 더더욱 활동을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듭니다.

곧 다가오는 thanksgiving weekend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십쇼~

다음에 또 쓰겠습니다. 안녕히~

댓글 2

·2008. 11. 25. 오후 5:50:25

경쟁자가 늘었다.

ec·2008. 11. 28. 오후 6:25:07

뉘신지는 모르겟으나. 영광까지. ㅡㅡ; 무신. 암튼. 님도 즐거운holiday보내시고. 누군가가 날 뽑앗기에. 계획에 없던 이행사에 참여를 해야하게되엇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