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 자매님
마니또·2009. 12. 18. 오후 3:40:45
사막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프랑스 시 콩쿠르 1위시.
새해에는 더 이상 발자국을 보지 않고 앞에 펼쳐진 길을 보고 걸을겁니다.
존재하지 않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 마음을 키우고 싶네요. 물론 행동으로. ^^
Anybody can talk the talk but not anybody can walk the walk.
이제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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