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 자매님

마니또.·2009. 12. 15. 오전 7:47:59
영인 자매님.
 
어제 오랜만에 봐서 무지 반가웠어요.
살짝 조는 모습도 보고. ㅎㅎ
 
어제 공연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발레도 어제 그들처럼 하면 그렇게 어려운것만은 아닌듯 하네요.
 
확률로 보면 약 0.7% 정도 되는데 12명 안에서 그렇게 뽑는 것도.
오늘 복권이라도 사볼까요?
 
선물, 카드, CD 고마워요.
어제 밤에 들으면서 잤는데 선곡을 참 잘 하셨다고 생각되네요.
첨 들어본 음악도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2009년도 마니또 하면서 추억도 남았고 재밌었고 감사합니다.
시험 공부 잘 하셔서 좋은 결과와 함께 학창 생활도 잘 마치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이 많으시길 빌겠습니다.
 
마니또.

댓글 3

영자·2009. 12. 15. 오후 1:33:22

네,,, ^^

ㅋㅋㅋ·2009. 12. 16. 오전 6:14:29

너무 적극적이야..ㅋㅋㅋ

마니또·2009. 12. 16. 오전 6:57:11

ㅋㅋㅋ 님보다 더 적극적이 었던 사람은 없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