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자매님!
마니마니·2009. 12. 11. 오전 2:54:38
주현자매님..
저도 작은돌 하나에 그분을 원망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에 담아 두지 않으니 생각하지 않게되고, 눈에 보이지도 않구요.
하루하루에 근심과 걱정이 커져서 감당이 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니, 한발짝 뒤에서 보니 이런 사랑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말인데 차분히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우리 더 힘차게 전진 해보자구요. ^^
댓글 4
우왕국·2009. 12. 11. 오전 7:43:44
나 한테 쓴글도 아닌데, 주책맞게 날보고 하는 말씀인것 같아 , 맘이 찡~ 하네요. 주현자매님 마니또 멋지당~~ ㅎㅎㅎ
베이비~·2009. 12. 11. 오전 8:17:49
도대체 내 마니또는 어디있삼~~~~~~~~ --.--
주현·2009. 12. 11. 오후 3:44:32
ㅠ.ㅠ 저두 그래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저두 그래요.. 조그마한 고통엔 원망하고..
주현·2009. 12. 11. 오후 3:46:59
요즘엔 마니또님 글을 보구 마니 반성하고 저를 되돌아보게 되는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진짜 멋지신것 같아요..ㅎㅎ..정말 누구신지 궁금하다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