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현 자매님!

마니마니~·2009. 12. 8. 오전 6:43:07
 

 
 
 
나는 하나님께 나의 나쁜 습관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쁜 습관은 내가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장애아를 완벽하게 고쳐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그의 영혼은 완벽하단다.
그의 몸은 잠깐이란다.

 
 
나는 하나님께 인내를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인내는 긴 고통의 산물이다. 그것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 행복을 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나는 너에게 축복을 주었다.
행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나는 하나님께 고통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God said NO
고통은 네가 세상적인 관심에서 벗어나서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한단다.
 
 
-------------------------------------------------------------------------------------------------------------------------------------------------
 
주현 자매님,
 
이렇게 알고 있는 것들이고 어려움 속에도 이미 우리에게 답이란 숨어 있는것인데, 
어찌 늘 잊고 사는게 이리도 쉬운지 모르겠습니다. 모자란 저에게는 아직까지 반복적으로
상기시키며 마음을 비우는일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차도 막히겠지만 빗길 위험하니 등교길에 운전 조심하시구요.
남은 일주일도 주님안에서 평화로운 한주가 되시길 빕니다. 
 
다시한번, 자나깨나 안전운전이요!!

댓글 1

주현·2009. 12. 9. 오후 4:47:51

완전 공감~~ 날씨가 마니 추워졌는데 마니마니님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