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 가브리엘 형제님
1004·2009. 12. 5. 오전 4:23:50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게됬네요. 죄송합니당..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벌써 2009년도 마지막 달에 다다랐다는게 믿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냄새가 조금 나는듯해서 기분은 좋네요..
형제님의 2009년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오늘 그동안 못한 기도에 대한 반성으로 형제님을 위한 묵주기도 5단 바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신나게 보내시길~
댓글 1
이상훈·2009. 12. 6. 오후 5:12:32
저의 수호1004 마니또님 기도 감사드려요. 사랑의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오신 대림시기동안 1004님께서도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세요! ㅎㅎㅎ
